[줄기세포지방이식/줄기세포성형]반영구적 MC줄기세포성형술 경험이 풍부한 티아라의원성형외과
반영구적인 줄기세포지방이식, 줄기세포성형술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방문
줄기세포지방이식 시술이 유명한 티아라의원성형외과 탐방하고서 친절한 안내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고 설명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줄기세포지방이식 전문 병원인 티아라의원성형외과는 김지인 테라피하우스와 같이 있어서 두 개로 나누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이어서 티아라의원성형외과와 관련된 시설만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술실은 두 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 첫번째 수술실은 성형 관련한 수술을 하는 곳으로 줄기세포지방이식, 줄기세포 성형과 같은 다소 복잡한 수술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평생에 수술실은 한 번도 구경해본 적이 없는 지라 어떤 지 내부가 궁금하기도 했는데 제가 상상했던 것만큼 무서운 곳(?)은 아니더군요. ^^
수술대입니다. 팔을 고정시키고 다리를 고정시키고 무릎을 고정시키는 수술대를 보니 수술대라는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마 수술대 천장에 있는 수술용 조명을 켜두면 수술실이라는 느낌이 확 들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냉동실이 있었습니다. 냉동실에는 이런 저런 종이가 붙어 있었죠.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사실 궁금하기는 했지만 함부로 열어보지는 못했습니다.
혹시나 다음번에 가면 내부를 한 번 들여다 보고 싶더군요.
수술대를 제외한 수술실 I의 전경입니다. 수술실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수술실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오히려 더 나았던 듯 합니다. 아직 수술실에 누워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수술실이라는 곳이 낯선 공간이었는데 그렇지는 않았었죠.
피부과를 방문한 적은 있습니다만 그 때는 성형외과가 아니라 피부과를 방문한 것이기 때문에 성형외과 수술실을 볼 수는 없었죠.
성형외과 기기들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발로 작동을 조절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후의 수술실 II에서도 그랬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수술은 손으로 하는 것이다 보니 발로 조절하는 것이 편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실 II로 옮기는 도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뭐하는데 쓰이는 걸까요? 위에 액체가 담겨 있으니 가열을 하는 데에 사용을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분위기를 내는 데 쓰는 것인데 위에 물을 담아 둘 수 있도록 해서 빛의 산란 효과를 내게 하는 것일까요? 사소한 데에도 궁금한 저인지라... 왜 당시에는 물어보지를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실 II는 줄기세포지방이식과 줄기세포성형을하는 수술실 I에 비해 다소 가벼운 수술을 하는 공간이었습니다. 뭐 레이저 시술 같은 거를 하는 공간이었지요. 내부에는 뭔지 모를 기계들이 한 켠에 있었습니다.레이저 시술은 별도로 취재를 했기 때문에 다음번에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죠.
수술대입니다. 간단한 수술을 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수술실 I의 수술대에 있던 팔, 무릎, 발을 고정시키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는 더욱더 수술실이라는 생각이 안 들더군요. 또한 수술용 조명도 다소 크기가 작고 등도 수술실 I에 있는 것보다는 개수가 적었습니다.
한 쪽 테이블에는 뭔가가 올려져 있었는데 제 눈에 띈 것은 안경이랑 울트라맨을 만들어주는 눈 가리개였습니다. 이 눈 가리개는 오라클 피부과 & 성형외과에서 피부관리를 받을 때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거였는데 이걸로 눈을 가리고 있으면 울트라맨 됩니다.
안경을 보니 X-men 영화에서 눈에서 레이저 쏘는 사람이 생각나더군요. 레이저와 빨간 안경. 뭔가 이유가 있겠죠.
왜 빨간 안경을 착용할까요? 담에 물어봐야겠습니다. ^^
레이저 수술 후에 필요한 화상크림 실마진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종이에 뭔가를 적기 위해서 사진의 기계 위에 종이를 올려놓고 끄적댔는데 따뜻하더군요.
그래서 뭐하는 기기인지 물어봤는데 수술기구 소독하는 기기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도착하기 바로 전에 수술을 하셨던 모양입니다.
어떤 기기가 가장 비싸냐고 묻자 두 개를 언급해 주시던데 그 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멋지기도 하고 로봇 같아 보이기도 하는 건데 이런 기기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도 딱 보면 레이저 쏘는 기기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외형입니다.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추가 달려 있어서 가만히 두면 이렇게 평형을 이루더군요.
수술실 II가 레이저실인가 봅니다. 여기에도 레이저실 확인사항 해서 리스트를 적어둔 것을 수술실 II 입구 바로 옆 벽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듯 해도 이런 세심한 것들이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줄기세포 성형수술과 그 외 성형수술을 받고 회복을 받는 공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회복실 I이라고 되어 있어서 회복실 II도 있는 줄 알았는데 다 둘러봐도 회복실 I밖에 없었습니다. 어쨌든 수술 후 휴식을 취하는 공간입니다.
침대와 의자, 잡지와 TV, 전화, 옷걸이, 테이블, 조그만 서랍장, 가습기, 휴지통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침대는 싱글이었는데 누워보니 그냥 그대로 자고 싶더군요. ^^ 이불이 덮여져 있어서 들추어봤는데 침대 시트가 와인색이라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이렇게 줄기세포지방이식전문 티아라의원성형외과와 관련된 시설은 다 둘러보았습니다.다음번에는 김지인 테라피하우스와 관련된 시설로 피부관리에 관련된 공간들을 둘러보겠습니다. 룸으로 따지면 김지인 테라피하우스 관련된 룸이 더 많았습니다. 어쨌든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하는 곳은 좀 다르다는 것을 시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지요. 이는 다음 글에 소개하도록 하고 티아라의원성형외과 시설 탐방기 2부는 여기서 마칩니다.


